S/4HANA Conversion 프로젝트
설계 단계에서 As-Is FI 테이블 자동 분석 → Conversion 영향도 매트릭스로 BPML 1차 정합 → 테스트 단계에서 같은 BPML이 회귀 시나리오의 기준이 됨
SAP 도입 프로젝트의 BPML 산출물을 설계 → 테스트 → 안정화의 단일 흐름으로 통합합니다. 산출물의 재작성을 차단하고 단일 진실 소스(SSOT)를 프로젝트 생애주기 전체에 유지합니다.
특히 다음 3개 단계 전환점에서 산출물 단편화가 프로젝트 리스크로 이어집니다.
DBS는 이 3개 전환점에서 산출물의 재작성을 차단하고 단일 BPML을 유지합니다.
SAP 표준을 우회하지 않습니다. 고객 환경에는 Read-only 권한으로 접근하며, 쓰기는 DBS 자체 모델 저장소에만 적용됩니다.
고객 SAP 환경의 FI 테이블을 분석하여 트랜잭션·마스터·조직 데이터를 자동 수집·정규화합니다. 인터뷰만으로 식별이 어려운 As-Is 흐름을 데이터 기반으로 가시화합니다.
현업 사용자가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프로세스 단계와 분기를 No-code 환경에서 직접 도식화합니다. 컨설턴트는 검수·보강에 집중하고, 현업은 자신의 업무 흐름을 직접 설계합니다.
As-Is 분석 결과와 To-Be BPML을 하나의 페이지에 통합 표시합니다. 이해관계자(임원·PMO)와 사용자(현업)가 동일한 단일 산출물을 보며 의사결정·교육·검토 시점마다 같은 자리로 돌아오게 됩니다.
DBS의 산출물(BPML·단계 정의·데이터 매핑)은 설계 단계에서 끝나지 않고 테스트 시나리오 자동 생성, Cutover 체크리스트, 운영 매뉴얼의 기반 자료로 재활용됩니다. 단일 진실 소스(SSOT)가 프로젝트 생애주기 전체에 유지됩니다.
DBS는 SAP S/4HANA 위에 추가되는 분석·설계 레이어입니다. 코어 모듈을 변경하지 않으며, 고객 환경에는 Read-only 권한으로 접근합니다.
설계 단계에서 As-Is FI 테이블 자동 분석 → Conversion 영향도 매트릭스로 BPML 1차 정합 → 테스트 단계에서 같은 BPML이 회귀 시나리오의 기준이 됨
현업 인터뷰 단계에서 Process Modeler로 To-Be BPML 직접 작성 → 설계·테스트·Cutover·운영 4단계에서 동일 BPML 유지
eInvoice·실시간 보고의 영향 범위를 BPML 단일 페이지에 시각화 → 법무·세무·IT가 동일 자료로 검토
평균 4~8주. 모든 단계는 명시적 게이트와 산출물을 가지며, 고객 NDA·SoD 통제가 도입 전제 조건입니다.
고객 SAP 환경 진단 + 접근 권한·NDA 협의 (1~2주)
Read-only 권한 부여 + DBS 환경 구축 (1주)
Data Discovery 실행 + 핵심 프로세스 BPML 1차 작성 (2~3주)
테스트·Cutover·운영 단계 산출물 매핑 (1~2주)
30일 운영 안정화 + KPI 측정 (4주)
도입 전 무상 진단 세션. NDA 기반.
본 페이지는 일반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개별 환경의 적합성·도입 효과는 사전 진단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DBS는 현재 Pilot 단계 솔루션이며, 도입 시 고객사 NDA 체결 및 SAP 시스템 접근 권한 분리(SoD) 협의가 전제됩니다. DBS의 SAP 환경 접근은 Read-only 권한 기반이며, SAP 표준 GL·트랜잭션을 변경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