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4HANA 전환 경로는 3가지입니다. 어느 경로든 기간·비용·리스크의 트레이드오프가 뚜렷해서, 조직의 조건을 먼저 확인하지 않으면 경로 선택 자체가 리스크가 됩니다.

1. 비교 매트릭스

항목BrownfieldGreenfieldSelective Data Transition
기간12~18개월24~36개월18~24개월
비용중상
데이터 보존100%0% (재구성)선택적
비즈니스 프로세스 재설계최소전면부분
리스크낮음 (실행) / 높음 (변화 누락)높음 (실행) / 낮음 (전략)

2. 선택 기준

Brownfield 권고

  • 안정 운영 중인 SAP ECC + 비즈니스 프로세스 재설계 부담 적음
  • 기간 압축 + 비용 통제 우선

Greenfield 권고

  • ECC가 매우 노후 + 비즈니스 모델 자체가 변경
  • 다국가 통합 기회 활용

Selective Data Transition 권고

  • 일부 회사 코드만 S/4HANA 우선 전환
  • M&A 통합 + 단계적 통합

3. 도상 권고 흐름

  1. SAP Readiness Check 실행 (Brownfield 가능 여부 확인)
  2. 비즈니스 변화 의지 측정 (CFO·CIO 인터뷰)
  3. 다국가 거버넌스 구조 검토
  4. 3가지 경로의 ROI 시뮬레이션

4. 결론

선택 기준은 속도가 아니라 리스크입니다. 도상 컨설팅팀은 무상 SAP Readiness Check를 실행한 뒤 경로를 권고합니다.